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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ER CENTER
늘봄의 항암 프로그램은 ‘면역력’에 집중합니다. 증식하는 암세포를 억제하고 치료를
지속할 수 있는 신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수술부터 회복, 치료, 예방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CURE
PRIMARY
수술과 항암치료로 저하된 컨디션을
회복하고 영양·수면·통증·신체활동 등
종합적으로 관리
ENHANCE
면역 기능을 보조하는
치료를 더해 신체가 스스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
OPTIMIZE
회복에 그치지 않고 다음 치료와
일상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신체 환경 유지
IMMUNITY
진행성 고형암 환자 47명 및 정상인 32명의 면역력 비교
세포 활성도
정상
관심
이상
절대수
감소
절대수
감소
절대수
감소
비율
감소
T세포
B세포
NK세포
Perforin(+) NK세포
면역반응의 중심
항체 생성
비특이적 면역 방어
세포 독성 기능을 가진 NK세포
정상인
암 환자
출처 Noguchi et al., International Immunopharmacology, 2014
암 환자의 면역 저하가 특정 세포 하나의 문제가 아닌 항암 면역을 이루는 여러 요소가 함께 약화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암 치료에서는 하나의 면역지표보다 몸 전체의 면역 환경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PROCEDURE
STEP 1
항암 치료로 나타나는 부작용과 통증을 완화하고 혈액 순환과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여 회복을 돕습니다. 림프관과 림프절 순환에 전문적인 물리치료사가 시행하며 단계에 맞는 코어 운동을 병행하여 뼈와 관절의 구조적 안정성과 근육의 기능적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근긴장도 및 통증 변화
우울증 점수 변화
14.1
12.8
20
15
10
통증 40% 감소 ↓
우울증 60% 감소 ↓
0주차
4주차
0주차
4주차
통증(SF-MPQ)
근긴장도 (Hz)
림프 부종치료 병행 유방암 환자
일반 유방암 환자
림프 부종치료를 병행한 유방암 환자는 4주차에 통증이 40%, 우울증 점수가 60% 감소했습니다.
출처 Noguchi et al., International Immunopharmacology, 2014
STEP 2
암 치료를 이어가는 데 필요한 면역 기능을 적극적으로 보완합니다. 싸이모신 알파-1과 미슬토 등 다양한 면역주사를 통해 떨어진 면역력을 채우고 고주파온열치료와 고압산소치료를 병행해 치료를 이어갈 수 있는 몸의 상태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열에 취약한 암 조직의 특성을 이용해 선택적으로 열을 전달하고
대사를 활성화해 항암치료 효과를 보조합니다. 늘봄의 온코서미아
장비는 암 조직의 특성에 맞춰 에너지를 조절해 피부 손상과
화상 위험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치료를 돕습니다.
암 세포에 42°C 이상 가열
열 에너지를 활성화하여 온도에 취약한 암 세포 성장을 억제
통증 개선 및 안전한 치료법
통증 개선으로 진통제 사용량을 줄이고
부작용 및 합병증 없이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치료
30%
생존율(%)
고주파 온열 치료 병행군
67%
0
50
100
미국 국립 암센터 SEER 프로그램에서 고주파 온열 치료를
병행한 환자가 약 2배 더 많은 생존율을 보였습니다.
출처 The Surveillance, Epidemiology and End Results (SEER) Program. National Cancer Institute. 2011.
치료 전
고주파 온열 치료 후
서울성모병원의 연구 결과에서 전이성 복부 림프절 치료 환자
총 40여명의 비교 및 대조 결과 암 조직의 크기가
눈에 띄게 낮아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출처 Hounsfield Unit Change in Metastatic Abdominal Lymph Nodes Treated with Combined Hyperthermia and Radiotherapy. PLOS ONE. 2025.
수술과 항암치료로 지친 신체의 회복을 돕기 위해 고압산소치료로 혈액과 조직에 고농도 산소를 공급합니다.
이를 통해 염증 반응을 줄이고 조직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 공급을 돕습니다.
말기암 환자의 고압산소치료 후
NK세포 활성도
산소분압 효과
혈액 · 조직내
고농도 산소 공급
염증 완화
세포 재생의
신속한 치유 효과
NK세포
측정(pg/ml)
2,382
920
1000
치료 전
치료 후
총 70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2.4기압, 100% 산소로 호흡하는
환경에서 10회 이상 고압 산소 치료 결과 NK세포 활성도가 증가
고압산소치료 후 NK세포 활성도가 920에서 2,382로 증가했습니다.
출처 Hyperbaric Oxygen Therapy stimulate to Natural Killer cell activity in cancer patients. Park Kwangkuk et el. 2021.
IMMUNE INJ CLINIC
환자의 치료 과정과 현재 컨디션을 살펴 면역 기능과 영양 상태를 함께 보조합니다.
싸이모신 알파1, 미슬토와 같은 면역보조주사부터 고농도 비타민 C, 셀레늄 등 항산화 관리까지
환자에게 필요한 성분과 치료를 선별해 적용합니다.
싸이모신 알파1은 T세포와 NK세포 등 면역세포의
기능을 보조해 저하된 면역 반응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미슬토는 면역 반응을 자극하고 전반적인 컨디션과
삶의 질 개선을 보조하는 데 활용됩니다.
표면항원물질 증가
면역 시스템이 암 세포를 더 쉽게 인식하도록 도움
사이토카인 분비 촉진
항암 및 항바이러스를 가진 사이토카인 분비 증가
면역세포 기능 강화
림프구 성숙, T세포 강화, NK세포 활성화
삶의 질 개선
항암 치료로 나타나는 신체적 정서적 부작용 기능 회복
싸이모신 알파 1
싸이모신 알파1은 흉선에서 분비되는 면역조절물질로, 면역 활성화와
항암·항바이러스 작용을 돕는 치료제로 활용됩니다.
삶의 질 향상
생존율 증가
점수
5
2.5
부작용 완화 지표 향상 ↑
6회 투여
26
10
식욕
수면
우울
활력
NK 활성화 지수 (LU30)
항암 치료 후에 나타날 수 있는 오심, 구토 등
부작용 증상 감소에 도움
림프구 및 T세포 강화에 도움
및 NK세포 활성화
미슬토 주사
미슬토는 반기생 상록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렉틴과
비스코톡신을 함유하며 면역 반응과 삶의 질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미슬토 치료군
일반 암환자
암세포에 미슬토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세포 사멸을 나타내는 갈색 염색 부위가 증가했습니다.
항산화 효과가 높은 고농도 비타민 C, NAD+ 생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 산화 스트레스와 활성 산소를 줄여주는
글루타티온과 마그네슘, 체내 활성화를 돕는 티옥트산 등 늘봄에서는 면역 증강을 위한 맞춤 영양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셀레늄과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
혈중 셀레늄 농도 상위 25%
혈중 셀레늄 농도 하위 25%
생존율
1
0.8
0.5
생존율 30% 높음 ↑
투여일
5년
10년
티옥트산·비타민C 병행 치료
암 세포 감소율
100%
50%
10%
70%
50%
티옥트산
비타민C 병행군
일반환자
마그네슘 항체 치료 효과
림프종에 T세포 처리 후 마그네슘 함께 투여한 결과
T세포가 종양에 거대한 군집 형태로 강하게 공격
1.2mM
마그네슘 투여
일반 림프종
STEP 3
늘봄의 한방치료는 행인약침과 천삼단을 비롯한 면역 보조치료와 침·뜸 치료를 함께 시행하며 양방 치료와 연계해 항암 과정의 통증과 부작용을 완화하고 전반적인 컨디션과 삶의 질 향상을 돕습니다.
행인약침은 살구·자두·복숭아 등 핵과류 씨앗에서 추출한 아미그달린을
주원료로, 암세포의 독성물질을 분해하고 해독을 돕는 효소
진해 및 거담, 어혈 제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미그달린의 유방암 조직형성 결과
Integrin a5*
세포 상호작용의 주요 단백질로 과발현 시 이동성이 증가해 암 전이 위험 증가
Adhesion(%)
120
60
0
10
20
40
아미그달린 농도(mg/ml)
유방암 종양 세포 조직에 다양한 농도의 아미그달린 추출물을
처리한 결과 농도가 높을수록 세포 부착성(Integrin a5)이 감소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는 암 전이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Amygdalin Regulates Apoptosis and Adhesion in Hs578T Triple-Negative Breast Cancer Cells. Biomolecules and Therapeutics. 2016.
천삼은 딱두릅나무에서 추출한 따뜻한 성미의 천연물로
설악산·오대산 등 고지대에서 자생하며 위암, 유방암 등의
암 세포 성장 억제와 사멸 유도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침과 뜸은 신경전달물질과 염증 반응을 조절해 암성 통증과 항암치료
부작용 완화를 돕고 혈액순환과 소화·피로 회복을 보조합니다.
한의학 항암 치료 연구
말초신경병증, 암성 통증, 부종 등 항암·수술 후 나타나는 증상을
완화하고 삶의 질 개선을 돕는 침 치료의 효과가
다양한 연구를 통해 보고되고 있습니다.
출처 A Case Report of Chemotherapy-induced Stomatitis Clinically Improved by Acupuncture Treatment. 2017. Effect of Acupuncture vs Sham Acupuncture or Waitlist Control on Joint Pain Related to Aromatase Inhibitors Among Women With Early-Stage Breast Cancer: A Randomized Clinical Trial. 2018.
STEP 4
환자분의 자가 면역력 및 수술 예후 측정을 바탕으로 세심한 예방 관리를 할 수 있도록 NK세포 활성도 검사, 모발, 혈액, 세포 건강도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면역세포의 활성 상태를 확인해 현재 면역 기능과 치료 중
컨디션 변화를 파악하는 데 참고합니다.
영양·미네랄 상태와 빈혈, 간·신장 기능 등을 확인해
치료에 필요한 신체 상태를 점검합니다.
세포 기능과 산화스트레스 등 몸의 회복 상태를 살펴
개인별 관리 방향을 정하는 데 참고합니다.
MEAL
매일의 한 끼는 몸을 지탱하는 작은 힘이 됩니다. 그러나 치료가 이어질수록 입맛과 컨디션의 변화로 평소처럼 먹는 일도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늘봄은 치료 중인 환자가 부담 없이 식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매일의 식사를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백미·흑미·잡곡밥부터 죽까지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고단백 식사로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몸이 예민해지는 치료 기간인 만큼 재료의 산지와 품질은 물론 보관과 조리 과정까지 세심하게 살핍니다. 국내산 식재료를 우선해 고르고 제철 채소를 밥과 반찬 곳곳에 더해 매일의 한 끼를 준비합니다.

컨디션에 따라 밥 한 끼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날도 있습니다.
요일마다 구성이 달라지는 다채로운 샐러드와 100% 착즙주스를 준비해 입맛에 따라 더 편안한 방식으로 식사를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주간 식단이 업데이트 됩니다.
LIFESTYLE
치료가 이어지는 동안에는 치료실 밖에서 보내는 시간도 길어집니다.
편안히 잠들고, 충분히 쉬고, 가볍게 걸으며 일상의 리듬을 유지할 수 있도록
늘봄은 머무는 환경까지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혼자 편안하게 쉬고 생활할 수 있도록 여유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내 화장실과 간이 주방을 갖춰 입원 중에도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움직임이나 자세 조절이 불편한 시기에도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모션베드를 마련했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침상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회복 과정에서 보호자와 함께 머물 수 있도록 별도의 침대를 마련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 모두 보다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두 사람이 함께 머물면서도 각자의 휴식과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개별 침상과 모션베드를 갖춰 편안한 입원 생활을 돕습니다.

모든 층에는 편안히 머물며 휴식할 수 있는 데이룸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남향의 따뜻한 햇살 아래 치료 후 지친 몸을 편안히 쉬어갈 수 있습니다.

때로는 물과 온기에 몸을 맡겨 하루의 피로를 풀어보세요.
목욕탕과 사우나에서 몸의 긴장을 덜고 편안한 휴식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L층에 위치한 카페에서는 계절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채로운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드넓은 다이닝가든에서 여유를 즐기고 가족과
지인들이 만나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늘봄 곁을 흐르는 가산천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길은 자연스럽게 광교호수공원으로
이어집니다. 봄의 연둣빛, 여름의 짙은 녹음, 가을의 바람과 겨울의 고요까지 사계절의
변화를 가까이 느끼며 잠시 걷고 쉬고 바람을 맞는 시간도 치료의 하루 안에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몸이 제 힘을 조금씩 찾아가고,
먹고 쉬고 걷는 일이 다시 자연스러운 하루의 리듬으로 이어질 때까지,
늘봄은 치료의 순간뿐 아니라 그 사이의 시간까지 함께 살피며 긴 여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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